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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 - 왕초보가 시작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
이화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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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에서 오디오와 비디오는 내용을 역동적으로 만들어줍니다. 단순히 슬라이드에 오디오와 비디오를 삽입하는 것뿐만 아니라 특정 부분만 실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또한 책갈피 기능을 사용하여 원하는 부분에 표시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를 원하는 슬라이드까지만 채생할 수 있으며 비디오는 마치 그림처럼 모양이나 색을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 본문 중에서- |
문서작성을 위해 사용하는 MS오피스에는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세가지의 소프트웨어가 있다.
엑셀은 지금껏 내 자신이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중 하나로 배경에 표와 셀을 이용한
계산과 수식을 사용할 때 문서용으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워드는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한글"과 같은 문자 입력 위주의 문서 작성용 프로그램이고,
파워포인트는 눈으로 보여주는 시각과 귀로 듣는 청각으로 다수에게
메시지를 전달 할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레젠테이션"이라고 하면 소개,발표, 표현, 제출을 뚯하는 용어로 많은 사람에게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 할 때 파워포인트의 기능등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지금껏 엑셀 위주로 문서 작성을 해와서, 파워포인트는 오래 전 짧게 살펴 본게 다였다.
이 번 기회에 파워포인트를 처음부터 배워 볼 생각에 왕초보 파워포인트 입문서를 읽었다.
책을 펼치면 처음엔 이 책의 특징과 구성을 설명하고,
실습예제를 컴퓨터에 다운로드를 하라고 알려준다.
목차에는 CHAPTER 1 ~ 7 까지에 핵심기능 1~ 84 까지의 기능이 소개되었다.
각 핵심기능을 읽어 나갈때는 컴퓨터에 다운로드한 실습 예제를 열고
책의 내용에 따라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움직여 가며 배워 나간다.
설명은 그림을 통해서 쉽게 접근 할 수 있어서 이해가 잘 되어서 좋았다.
파워포인트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2007, 2010, 2013, 2016, 2019 버전에
함께 활용할 수 있게 설명되어 있고 파워포인트 기능들을 쉽게 따라가며
배울 수 있었다. 컴퓨터를 켜고 직접 따라하는 실습과정을 통해서
그동안 몰랐던 파워포인트 기능의 다양한 사용 방법을 읽히며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은 파워포인트에 대해 공부해보지 않은 초급자에게
쉽게 따라하며 배울 수 있게 구성되었다는 생각된다.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상급 과정으로 가는 발판이 될 수도 있겟다.
파워포인트를 배워보고 싶은이들에게 첫 걸음이 될 교재라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