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한 번은 심리학을 만나라 - 마음을 읽고 마음을 움직이는 마법의 무기
서상원 지음 / 스타북스 / 2019년 12월
평점 :
품절


 

#죽기전에한번은심리학을만나라#심리학#서평#심리학

  

이 책 속의 소중한 글

"내 생각에는'이라든지 '나는'이라는 말은 자신의 의견이라는 말은 자신의 의견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기 때문에 사용하는 말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내가', '내가'를 연발하면 상대방의 귀에 거슬린다. 자주 써야 할 말은 '우리들'이며, '나'라는 단어는 결정적인 순간을 위해서 아껴두는게 좋다.

 

- 본문 중에서-

 

책의 머리말에서 심리학은 신비한 과학이고,

처음에는 철학의 범주에 속해 있다가

 19세기로 접어들면서 과학과 만나 독립적인 학문이 되면서

인문학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심리학의 사전적인 뜻은'생물체의 행동과

정신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사람이 '심리'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자신을 알고 타인을 알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심리학은 처음 대할 때는 낮설게 느껴지는 학문이었다,

심리학을 읽어 보면 심리학에 관심을 갖게 되고

궁금증과 호기심을 갖게 되고 재밌어진다.

심리학을 읽으면 인생을 살아오면서 느낀 나 자신에 대해,

나를 둘러싼 사람과의 관계에서 의문점이 생길 때,

물음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심리학은 읽을 때 마다 새롭고, 편안함을 준다.

내가 어떤 생각과 성격인지를 돌아보게 하고,

내가 느끼는 생각과 사고가 어떠한지!,

사람과의 관계에서 무엇을 놓치고 살았는지를 돌아 볼 수 있고

어떤 자세와 행동을 함으로써 원만하고 편안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지를 많이 배울 수 있어 좋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크게 3 Part로 나눠서 구성되어 있다.

Part 1. 사람을 아는 기술

( 인간관계의 시작부터 대인관계, 동기부여,뇌의능력,욕망,,,등)

Part 2. 사람을 읽는 기술

( 진심을 읽는것, 마음을 읽는것,..등)

Part 3. 사람을 얻는 기술

(심리 기술, 감동을 이끄는 공식, 상대를 이끄는 공식..등)

Part 1. 사람을 아는 기술에서는 : 인간관계의 시작인 모자, 가족, 친척, 친구..등의

나와 관계인들의 연관성을 통해서 자신을 확인할 수 내용을 심리학적으로 살펴보고,

Part 2. 사람을 읽는 기술편에서는 : 사회적 동물인 사람으로 나와 관계를 맺는

만남과 대화에서 나와 상대방의 다양한 심리를 살펴 볼 수 있었다.

사람의 눈, 입술, 코, 콧등, 표정, 말의 변화로 마음을 읽는 방법도 살펴 보았다.

Part 3. 사람을 얻는 기술편에서는 :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협상, 관계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필요한 행동으로 상대의 마음을 얻고

감동을 이끄는 방식도 배워 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심리학적으로 다양한 상황별 나와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분석하고

상대방과의 원만한 관계 형성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재밌게 읽었다.

심리학 관련 서적은 상담사를 만나서 애기하듯

내가 궁금해 하는 나와 사람과의 궁금증을 찾아 해결 방법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심리학은 재밌는 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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