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 내용을 참고해 활용 할 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베트남어를 처음 대하는 나로선 많이 어색한 베트남어
다행이 한글 발음으로 적혀 있어서
베트남어를 접근하는데 부담감을 덜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언어와 화페, 식당에서의 인기 메뉴,
주류및 디저트, 베트남어 숫자, 단어만 알아도 통하는 이름까지..
처음 보는 베트남 화페와 단위, 숫자...등을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다.
부디 이 책을 통해 큰 어려움 없이 베트남 여행을 할 수 있길 바래본다.
세계의 언어가 우리나라 한글로 통일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
물론 미래시대의 희망사항이다.
이 책은 나처럼 베트남으로 처음 가는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긴 책이라 생각된다.
낮선 나라, 낮선 언어, 하지만 박 항서 감독님 덕분에
우리나라와 더욱 친숙해진 베트남으로의 여행에
"ENJOY 여행 베트남어" 책을 잘 활용하여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