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직장인을 위한 엑셀 & 파워포인트 & 워드 & 아웃룩 & 원노트
장경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9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 속의 소중한 글


 이 책은 프로그램별로 핵심 기능을 우선 전달하고, 기능표와 인덱스를 통해 원하는

 기능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실제 업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예제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혹시 몰라서 버전별로 테스트해서

 모든 버전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으며,최신 기능도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문서작성을 할 때 기본적으로 Microsoft  오피스와 한컴 오피스를 사용 할 것이다.


나 자신이 오피스를 사용한 건 95년 처음 나왔을 때 부터일 거다.


초창기에 책을 보고 공부하면서 주로 엑셀을 많이 사용하여 왔다.


그후로도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최근엔 2019년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


그동안 새롭게 업그레드된 내용들을 다 확인하고 공부하지를 못했다.


예전에 공부했던 내용 위주로 엑셀을 사용했었는데..


이번 기회로 변화된 오피스의 내용을 알게 되고 공부 할 수 있었다.


이 책은 표지 제목에도 있듯이 초보 직장인을 위한 엑셀,파워포인트,워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처음에 오피스 공부할 때는 없던 원노트도 포함되어 있었다.


책을 들여다 보면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었다.


초보자가 쉽게 공부할 수 있게 내용이 담겨 있다.


쉽게 말해서 오피스의 출발 단계의 과정을 위한 책이었다.


오래전에 책으로 공부한 나 같은 경우에도 추가 된 내용을 확인할 수있어 좋았다.


나 처럼 엑셀을 사용해 왔지만 그동안 추가된 내용들을 몰랐던 이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엑셀,파워포인트,워드의 업그레이드된 내용을 읽고,


잘 사용하지 않았던 아웃룩, 원노트 사용법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책의 끝부분에 오피스 공동기능과 연동편을 통해


오피스 프로그램을 연동해서 사용하는 기능도 살펴 볼 수 있었다.


처음 오피스를 대하는 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읽힐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은 처음 애기했듯이 오피스 과정의 출발 단계의 책이지만


알기 쉽게 필요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처음 오피스과정 책을 영진출판사 책으로 시작 했었는데..


영진 출판사 책을 읽게 되어. 처음 공부 할 때로 돌아간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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