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대 처세 수업 - 어떻게 나를 지키며 성장할 것인가?
쉬원쥐안 지음, 나진희 옮김 / 글담출판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이 책 속의 소중한 글


여섯 사람만 거치면 세상 모든 사람과 만날 수 있다는 '6단계 분리 이론'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가 절대 멀지 않았다는 점을 시사해줍니다.

 사람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가 소통을 보강하는 데 노력한다면,

 분명, 나이, 성별, 직업, 국가를 막론하고 세계 각지의 친구들과 사귈 수 있습니다.


  - 본문중에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는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이며, 살아 있는 동안에 맺어지는 관계들이다.


살면서 힘든게 무엇이냐고 누가 나한테 물을 때, 난 주저 없이 사람 관계가 어렵다라고 말해 왔다.


때론 나 스스로의 마음을 모를때가 있는데, 다른 사람의 마음을 다 헤아릴 수 있겠는가!


 우리는 성장하는 동안 교육을 통해서 옳고, 그름을 가릴 줄 알게 되고, 스스로 판단도 한다.


하지만 사회에 나와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는 늘 서로간의 갈등과 충돌이


생기고 사건, 사고가 늘 일어나고 있는 걸 늘 봐오고 있다.


 오랜 역사 속 이야기들도 사람과의 관계는 늘 이해충돌이 있어 왔다.


"베이징대 처세수업"이라는 책의 제목을 보고 처세에 대해 궁금했다.


"처세"란 단어를 검색해 보면 '사람들과 사귀며 살아감, 또 그런일'.라 한다.


사람과의 관계는 참 다양하다.


 가족, 친척, 학교에서의 선생님과 선,후배, 동창이 있고,

 

사회인으로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직장내 상사, 동료, 후배들과 관계를 맺게 된다.


또한 직장을 통해 맺어지는 직, 간접적으로 연결되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도 있다.


따지고 보면 살아 있다는 것, 그속에 내가 소속되어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주로 직장 생활을 함에 있어서 상사와 아랫 직원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무엇이 그들을 힘들게 하며, 어떻게 하면 원만한 관계를 형성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있는지를 사례와 함께 이야기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내가 있으므로 해서 모든 관계는 시작되고 끝난다는 것.


사람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통해 해결책 제시하고 있는데, 


최우선으로 나를 기준으로 풀어나가야 함을 설명하고 있다.


물론 옳은 말 이다.


나와 관계 있는 문제는 나 먼저 볼때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책을 읽다보면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내용들도 있었다.


리더로서의 자질과 상사와 부하직원의 관계 뿐만 아니라


살면서 만나는 다양한 상대와의 관계에서 원만한 관계로 나가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어려운 관계를 좋은 사이로 변화 시킬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수 있는 지침서가 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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