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명품 토지 중개 실무 - 공인중개사가 꼭 읽어야 하는 토지 중개 100문 100답!
정연수.김민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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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속의 소중한 글


투자용으로 알맞은 땅을 소개하려면


1. 입지가 좋아야 한다.

2. 지역개발 호재가 존재해야 한다.

3. 인접한 곳에 새로이 도로나 철도가 개설(또는 확장)되고

있거나 최소한 계획된 곳이어랴 한다.

4. 토지 수용지역, 공공기관 이전 대상지역, 전철역 개통지역등 

과 근거리 소재한 토지가 좋다.

5. 개발규제가 완화되거나 해제되는 곳이어야 한다.

6. 향후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곳이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중개 업무는 크게 부동산 중개와 경매 중개다.


부동산 중개는 건물과 토지로 나눌 수 있다.


건물은크게 주택과 상가와 오피스건물을 중심으로 매매, 임대를 중개하고,


토지는  전,답,..과 건물관련 대지와 나대지..등의 매매를 중개한다.


건물 관련한 중개 업무에 공인중개사들이 많이 몰려 있어 포화 상태라 볼 수 있는 현실이다.


그에 비해서 토지는 공인중개사들이 덜 모여 있다고 본다.


왜그럴까? 생각해보면 도시 중심의 생활권과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집과 상가에서


거래가 많이 일어날 수 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과 그외 다른 이유들도 있겠다.


토지는 주로 도시외 지역 농촌과 개발 예정지역을 중심으로 움직일 수 있는데,


도시지역에 편중한 생활 터전에서 벗어나기가 일단을 쉽지 않아서라는 생각도 든다.


또한 토지는 건물에 비해 어렵고 까다로울꺼라는 선입견과


도시외 지역으로 생활 터전을 옮겼을 때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우로 생각 된다.


하지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개업중개사나


추후, 중개 업무 계획 있는 공인중개사라면 중개업무에 있어서


토지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되고 있다.


공인중개사라면 건물과 토지를 폭넓게 이해하고 알고 있어야


주택과 상가를 중개하면서도 토지와 연결지어서 중개할 여지가 있다고 본다.


전문 토지 중개사로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공개중개사도 있을 꺼다.


아직 공인중개사 중개 업무 경험이 없는 나에겐 토지에 대해 궁금증도 많았다.


"명풍토지 중개 실무"를 통해 토지 관련 중개  실무를 알고 싶었다.


책을 읽다보면 자격증을 위해 공부 했던, 민법, 공법 세법 관련 내용들이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중요한지도 알게 된다.


토지를 알면 부동산에 관한 해박한 지식의 소유자가 되고 전문가가 될 수 있겠다.


중개 업무는 단순히 전문가의 입장에서 중개 대상물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거래를 성사시켰을때, 중개수수료를 받는다,


하지만 중개사고가 문제다.


중개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선 제대로 된 실력을 갖추고 중개해야한다.


그러기위해선 꾸준한 자기계발 노력이 필요하겠다.


이 책에 소개된 내용은 토지 중개 실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과 궁금증을


100가지의 궁금증으로 물어 보고, 


각각의 답변을 필요한 자료와 함께 설명해주는식으로 구성 되었다.


실무 현장에서의 실무 노하우, 토지 계약시 주의 사항,


 토지 관련법(국계법, 도로법, 농어촌도로정비법, 사도법..), 세법등


원래 알고 있는 내용도 있지만 실전에서 필요한 정보의 내용들도 있어서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도 있어서 좋았다.


요즘 부동산 시장이 어렵다고 뉴스를 통해 듣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들이 과연 우리 경제에 긍정적이 될지?


부정적이 될지? 결과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평가 될 것이다.


시시각각 변화는 국,내외적 변수에 의해서 달라 질 수도 있겠다.


공인중개사로 현업에 뛰고 있거나, 준비중에 있는 사람, 관심 있는


모두에게 필요한 건 이 책처럼 토지 실무 경험자가  들려주는


이 책의 내용을 포함한 전무가들의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고,


공부하는 자기계발은 계속 되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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