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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라는 세금 다 내야 돼?
하수용 외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19년 2월
평점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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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가 내야 하는 세금의 종류
현재 우리나의 국세는 총 14개, 지방세는 총 11개 세목으로 나누어진다. 이들 중에서 사업자가 내야 하는 세금에 대해서만 간단히 정리해 도록 하자.
1. 근로자를 고용하면 세금을 내야 한다. 2. 재화와 용역의 거래에 대해서는 부가가치세가 발생한다. 3. 사업에 발생하는 소득에는 사업소득세와 법인세가 있다. 4. 이자,배당 소득에 대해서도 세금이 발생한다. 5. 사업장 면적이 넓으면 주민세(재산분)를 내야 한다. 6. 근로자 급여가 많으면 별도의 주민세(종업원분)가 발생한다. - 본문 중에서- |
세법 관련 분야는 복잡하고 난해한 요소들이 많아 세무사라는 전문가가 있다.
일반인이 세금 관련해서 문제가 발생하면 찾는 곳 '세무사'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은 부족하지만
세법중 '취득과 보유,양도'는 공인중개사 공부할 때 조금 공부를 했었다.
예전에 프렌차이즈 관련 가맹점을 하면서
사업자등록에서 폐업 신고를 직접 해봤으나.
세금에 관해서는 많이 부족하고 배울게 많은 것 같다.
이 책은 초보 사장님들은 위한 세금에 관한 기초 지식서라 할 수 있다.
사업자라면 당연 알아야 할 세금 관련 기본 지식과 절세 테크닉을 알게 된다.
세법중, 법인세, 부가가치세, 소득세, 종합소득세..를 기본으로,
각 사업장에서 일어날 수있는 궁금증을 이야기 형태로, 물어 보고,
답변 형식으로 세금에 관한 궁금증을 배워 나간다.
이 책 표지에서도 '초보 사장 세금에서 살아남기'라고 했듯
초보 창업자에 있어서는 반드시 알고 시작하면 좋을 내용들이 담겨 있었다.
물론 창업자가 아니더라도 일반인들도 알면 좋은 세금 상식이 될 내용들이 있었다.
예로들면 영수증 관련 세금계산서, 간이영수증과 근로계약서...등은
직장인이라면 접할 수있는 내용이다.
이 책은 세금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친근감으로 다가와,
세금에는 이런게 있구나 하고, 부담없이 읽을 수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창업을 한 다는건 오늘과 다른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길이지만
쉽지만은 않는 길이다. 그래서 더욱 더 신중하고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일이다.
그래서 미리 알고 대비하고, 준비하면 후회 없는 성공의 길을 갈 수있을 것 같다.
사업에 있어서 세금은 시작점에 있고, 끝(폐업)점에 있기도 한다.
이 책으로 세금에 대해 좀 더 배울 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