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선생님을 워낙 좋아하기에 즉시 구입해서 봤는데
논술과 철학강의 2는 <중고생을 위한 철학강의>와 똑같더군요.
출판사의 심술궂은 행동인지...
미리 알려나 주지..
반송비 2000원만 날리게 됐습니다.
책은 참 좋아서 그래도 별 4개 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