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아맘의 무염 저염 유아식 - 입맛은 살리고 건강을 채우는
율아맘 김시연 지음 / 북스고 / 2024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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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디지털감성 e북카페에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_
📍감상&서평

이 요리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바로!

무염&저염으로도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점이었다!

이 책에서는 밀가루 대신
쌀가루와 전분가루를 사용하고,

채수, 아기 치즈, 아기 간장 등으로
간을 하기 때문에

아기가 먹기에 건강하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한 끼를 만들 수 있다!

게다가 아기의 개월 수별 메뉴 구성이 아닌,
음식의 종류별로 메뉴를 구성해서

6개의 파트 중 각 목차에서
마음에 드는 종류를 선택해서
요리법을 찾으면 된다!

돌 전부터 먹을 수 있는 음식도 있고,

돌 이후 아기들, 우리 아기처럼 유아식을 시작하려는
아이들이 먹기에 좋은 레시피들이 150가지나
들어 있어 유용한 책이다.

또
‘무염식, 저염식의 중요성’,
‘이유식과 유아식의 차이’,
‘밥태기 대처법’,
‘간단하게 식판 구성하는 방법’ 등

이유식과 유아식이 처음인
초보 엄마&아빠들에게 도움이 될 비법들도 알려준다!

메뉴를 살펴보면 유아식이지만,
어른들도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라서

어른이 먹을 때는
음식의 간 조절만 하면 되니까!

온 가족이 먹을 수 있는 든든한 식단표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번 주말은 어떤 메뉴를 선택해서
요리해 볼까?

우리 아기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상상하며!

주말 식단을 구성해 봐야겠다! :)

📍추천하는 대상
- 유아식을 준비해야하는 사람
- 유아/어린이 요리 레시피가 궁금한 사람
- 매일 반찬 고민하는 워킹맘

#유아식책추천 #율아맘의무염저염유아식 #율아맘이유식비법 #율아맘김시연 #북스고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육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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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아맘의 무염 저염 유아식 - 입맛은 살리고 건강을 채우는
율아맘 김시연 지음 / 북스고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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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리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바로!

무염&저염으로도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점이었다!

이 책에서는 밀가루 대신
쌀가루와 전분가루를 사용하고,

채수, 아기 치즈, 아기 간장 등으로
간을 하기 때문에

아기가 먹기에 건강하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한 끼를 만들 수 있다!

게다가 아기의 개월 수별 메뉴 구성이 아닌,
음식의 종류별로 메뉴를 구성해서

6개의 파트 중 각 목차에서
마음에 드는 종류를 선택해서
요리법을 찾으면 된다!

돌 전부터 먹을 수 있는 음식도 있고,

돌 이후 아기들, 우리 아기처럼 유아식을 시작하려는
아이들이 먹기에 좋은 레시피들이 150가지나
들어 있어 유용한 책이다.

또
‘무염식, 저염식의 중요성’,
‘이유식과 유아식의 차이’,
‘밥태기 대처법’,
‘간단하게 식판 구성하는 방법’ 등

이유식과 유아식이 처음인
초보 엄마&아빠들에게 도움이 될 비법들도 알려준다!

메뉴를 살펴보면 유아식이지만,
어른들도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라서

어른이 먹을 때는
음식의 간 조절만 하면 되니까!

온 가족이 먹을 수 있는 든든한 식단표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번 주말은 어떤 메뉴를 선택해서
요리해 볼까?

우리 아기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상상하며!

주말 식단을 구성해 봐야겠다! :)

📍추천하는 대상
- 유아식을 준비해야하는 사람
- 유아/어린이 요리 레시피가 궁금한 사람
- 매일 반찬 고민하는 워킹맘

#유아식책추천 #율아맘의무염저염유아식 #율아맘이유식비법 #율아맘김시연 #북스고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육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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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닫히면 어딘가 창문은 열린다 - 구십의 세월이 전하는 인생 수업
김욱 지음 / 서교책방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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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디지털감성 e북카페에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_
실패는 무수한 과정 중 하나임을 깨닫게 해주는 에세이.
​
📍감상&서평
투자 실패로 인해 그동안 쌓았던 모든 것들을 잃고,
칠십의 나이에 번역가로 다시 시작,
구십의 나이에 자신의 지난 세월을 고백한 수필이다.
_
작가님이 지나온 세월,
그 속에서의 고난과 역경,
희노애락 속 삶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_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긴 시간 속에서
한국 근현대사의 역사를 함께 해온
작가님의 인생을
이렇게 글로, 이야기로 들려 주셔서
참 감사하다.
_
청춘들에게
달콤한 위로의 말을 건네는 이야기가 아니다.
자신의 인생을 자화자찬 하는 이야기도 아니다.
그동안의 삶 속에서
자신이 놓쳤던 것들을
고백하고, 반성하면서 깨달은 내용을
담담하게 이야기 한다.
_
구구절절 이야기 하지 않고,
깔끔, 담백한 문장으로 간결하게 표현해서
부담 없이 읽기 좋았다. (술술 잘 읽힌다!)
_
20대 보다는
실패와 성공을 어느 정도 경험한
30대~40대가 읽으면
더 와닿는 책이 아닐까 싶다.
(나도 30대이다..^^ )
_
더 살고 싶고, 더 쓰고 싶다는
작가님을 응원한다.
_
📍추천하는 대상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 사람
-삶이 고통스럽게 느껴지는 사람
-용기와 희망을 얻고 싶은 사람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문이닫히면어딘가창문은열린다 #김욱 #서교책방 #에세이추천 #삶의지혜가담긴책 #인생수업 #3040추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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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의 마음
김금희 지음 / 창비 / 2018년 6월
평점 :
품절


한동안 소설이 읽히지 않았기에, 정말 오랜만에 소설을 한 편 읽었다. 출간 직전에 먼저 읽을 수 있는 서평 이벤트로 만난 소설.


평범하지 않아 보이는 경애와 상수의 이야기가 처음에는, 한 명은 냉소적이고 한 명은 바보 같이 느껴졌다.

그러다 점점 그들의 과거 이야기가 교차되면서, 두 인물을 이해할 수 있었다.

소중한 사람을 잃고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 견뎌내야 한다는 것, 경애와 상수는 그렇게 살아야만 했다.

 

과거의 같은 상처와 기억을 갖고 있는 경애와 상수는 현재에서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만나게 된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두 사람, 서로 관련이 없을 것 같던 두 사람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아픔을 공유한채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 주는 존재였다.

 

우리네 삶 속에서 상처 없는 삶이란 없을 것이다. 작고 크고 다양한 모습의 시련과 고통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 어떻게 견뎌내고 살아가야하는지는 경애와 상수의 모습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물론 둘의 모습은 나의 성격과는 다른 점이 많기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씁쓸하고도 아련한 여운이 많이 남는 소설이었다. 경애와 상수가 겪었던 과거 속 사건도 실제 1999년에 일어났던 사건이기때문에 결코 가볍게만 읽고 넘길 수 있는 소설은 아니다. 중간 준간 생각하게 만들고, 되돌아보게 만든다.

경애보다 상수에 감정 이입이 잘 되었는지 그래서 ‘경애의 마음’이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중의적인 의미를 드러내는게 작가의 의도였을테지만!!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창비 #경애의마음 #김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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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1 (무선) ㅣ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6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백승무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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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대작가 톨스토이를 파문시킨 최고의 문제작. 제정 러시아를 뒤흔든 불경하고 순수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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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톨스토이 3대 명작 완강 기념 이벤트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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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를 신청할 때 “안나카레니나”, “전쟁과 평화” 중에서 내가 “부활”을 선택한 것은 어릴때 읽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올랐기때문이다. “부활”이라는 제목을 보자 카츄샤의 서늘한 모습이 이미지로 떠올랐다. 이렇게 카츄샤와 네흘류도프를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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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의 차이로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없었던 카츄샤와 네흘류도프. 짧고 강렬했던 사랑은 두 사람에게 각기 다른 운명을 살게 한다. 재회의 과정에서 이 두사람의 운명은 또 한 번 엇갈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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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줄거리로 보면 사랑이야기이지만, 당시의 부조리하고 불평등한 러시아 사회생활과 사회악을 담아냈다. 또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질문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인간의 본성’, ‘삶이란 무엇인가’, ‘종교란 무엇인가’;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인가’ 등의 고민과 답이 담겨 있다. 이 작품이 오랜 시간 명작으로, 고전으로 사랑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1899년에 발표한 이 소설 속 일련의 사건들이 2017년에 읽어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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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소설은 번역때문에, 등장인물의 이름때문에 읽기가 너무 힘들다. 이번 문학동네에서 번역한 이 책은 다른 책과 비교할때 쉽게 읽혀 좋았다. 여전히 인물들의 이름은 길고 헷갈렸지만..🤣 2권도 마저 읽어야겠다. 이 겨울이 끝나기 전에 톨스토이 3대 명작 완독해야겠다 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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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끔찍한 변화는 그가 자기 자신이 아니라 타인을 신뢰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자기 자신의 신념에 따라 사는 것은 결코 쉽지 읺은 일이었다. 그것은 쉽게 기쁨을 얻을 수 있는 동물적 자아를 따르지 않고, 거의 모든 일을 그 반대편에 서서 결정해야 한다는 뜻이었다. 반대로 타인을 신뢰하며 산다는 것은 그저 남들이 정해주는 대로 산다는 것, 자신의 정신적 자아를 거스르고 동물적 자아의 편에 선다는 뜻이었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필요도 없었으며, 자신을 신뢰하며 살 때는 항상 타인의 비난을 감수해야 했지만, 타인을 신뢰하기 시작하니 주변 사람들의 칭찬을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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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을 뽐내는 부자는 결국 약탈자이고, 전력을 자랑하는 사령관은 결국 살인자이며, 권력을 과시하는 정치가는 결국 압제자가 아닌가? 이들 역시 마찬가지인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입장을 합리화하기 위해 인생관이나 선과 악의 개념을 왜곡하는 이들의 행동은, 우리에겐 잘 보이지 않는다. 그것은, 이런 왜곡된 관념을 가진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데다, 우리 역시 그 안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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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문학동네 #톨스토이탐험단 #세계문학전집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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