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흐름에 몸을 맡기는 사람은 새로운 분위기에 적응할 시간을 얻는다. 미셸 오바마는 바로 이런 전략으로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잘 수행했다. "내가 줄 수 있는 최고의조언은 이렇습니다. 무작정 달려들지 말고 자신에게 시간을 허락하세요. 나는 백악관에서 처음 몇 달 동안은 주로 딸들을 돌봤습니다. 그다음에 비로소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죠. 그런 식으로 하는 게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러는 편이 좋습니다." - P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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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난할수록 여론에 더 많이 끌려다닌다. 부자일수록 사고와 행동이 더 유연하다. 미국의 심리학자 니콜 스티븐스가 이 차이를 연구했다. 연구에 따르면 고졸자는 이웃과 같은 차를 사려 하고, 대졸자는 그렇지 않은 경향을 보인다. 이런 태도는 큰 결정에서도이어진다. 부자들은 일부러 주류에서 물러나 있다. 그들은 트렌드를 따르지 않는다. 직접 트렌드를 만든다.
6. 최고의 직업뿐 아니라 직업학교도 기업가 정신을 요구한다. 세계최대 재활용 종이 상자 제조 업체인 마이어멜른호프의 인사부장마리온 데도라(Marion Dedora)는 그것을 아주 공공연하게 말한다. "우리의 미래 견습생은 책임감을 갖춰야 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가정에서 어릴 때부터 경험으로 익혔어야 합니다. 즉, 직원들도 기업가처럼 생각해야 한다. 자신의 부서를 초월해 기업 전체를 봐야 한다. 비록 자신의 업무가 아니더라도 생산 비용을 염두에 두고, 시장과 트렌드 그리고 경쟁사를 조사하고 고객의 요구를 확인해야 한다. - P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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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회적 지위가 낮은 사람들은 우연한 행운, 직접적 후원, 부자 애인을 기대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은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일한다. 콜리의 설문에응답한 부자들 중 70퍼센트가 1년에 적어도 하나의 큰 목표를 추구한다 - P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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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자들은 새로운 경험에 훨씬 더 개방적이고 호기심이 많고 관용적이다. 부자들을 연구하는 작가 토머스 콜리(Thomas Corley)가 이를 보여준다. 그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독서 습관을 5년에 걸쳐 조사했다. 콜리는 자산이 36억 원 이상인 사람을 ‘부자‘
로 정의했다. 그들 중에서 88퍼센트가 하루 30분 이상 독서를 하며 주로 전문서와 비소설, 위대한 인물의 전기를 읽는다. 가난한사람들은 훨씬 적게 책을 읽고, 주로 머리를 식히기 위해 책을 읽는다! - P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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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설명하지 말고, 불평하지 마라. 아주 힘들겠지만, 좌절을 멀리하라. 비난에 흔들리지 마라. 어깨를 늘어뜨리지 않는 것이 엘리트아비투스다. 실패는 다음의 성공을 위해 존재한다. 스티브 잡스는 모범적으로 이 격언에 충실했다. -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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