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흐름에 몸을 맡기는 사람은 새로운 분위기에 적응할 시간을 얻는다. 미셸 오바마는 바로 이런 전략으로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잘 수행했다. "내가 줄 수 있는 최고의조언은 이렇습니다. 무작정 달려들지 말고 자신에게 시간을 허락하세요. 나는 백악관에서 처음 몇 달 동안은 주로 딸들을 돌봤습니다. 그다음에 비로소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죠. 그런 식으로 하는 게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러는 편이 좋습니다." - P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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