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반짝 켜지는 정신적 불꽃은 창의성이 아니다. 토마스 만(Thomas Mann)의 문장이 창의성을 더 잘 설명해준다. "판타지를 갖는다는 뜻은 무언가를 생각해내는 것이 아니라, 생각에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이디어가 구체적으로 기발한 앱, 스마트한 기술, 수요가 높은서비스 등으로 실현되어야 비로소 창의성이다. 둘째, 카를 발렌틴(Karl Valentin)에 따르면 창의성은 신의 선물이 아니라 아주 많은 작업을 요구하는 멋진 일이다. 그리고 셋째, 창의성은 예술가, 화가,
배우 같은 몇몇 뛰어난 ‘창작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창의성은 우리모두에게 열려 있다. 다행히도. - P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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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내게 최선일까? 나는 무엇에 심장이 뛰고, 무엇을 싫어할까? 성공한 삶은 내게 무엇인가? 경제적 성공? 사회적 인정? 성취와 의미?
혁신과 창조? 선행? 개인의 행복? 나는 도전을 추구하는가, 안정을더 중시하나? 이런 질문을 자신에게 던지는 사람은 아비투스도 고려한다. 나의 위치는 어디이고 나의 능력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 달리 표현하면, 지금의 아비투스는 나의 발달에어떤 도움을 주는가? 나의 아비투스가 높이 인정되는 곳은 어디이고 인정받지 못하는 곳은 어디인가? - P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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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다 정보를 기반으로 무엇을 만드느냐가 더 중요해질 것이다.
21세기에는 지식에서 가치를 창조하는 것이 성공을 좌우한다. 이를테면 지식을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비판적으로 성찰하기, 창의적으로 연결하기, 요약하여 비축해두거나 최고의 능력으로 바꾸기. - P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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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교육과 전문성이 최고라고 말한다. 그러나 큰 도약을하려면 다른 요소가 중요하다. 성격, 몸에 밴 분위기, 대담함, 여기에 더하여 올바른 사람들과의 친분, 최신 화제를 알면 가장 좋다. - P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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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고유함으로삶에 의미를 부여하라"
무엇이 좋은 취향일까?
트렌드 전문가이자 사회학자인 마티아스 호르크스에 따르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진짜 자기 일을 진정성 있게 하는 능력이 곧 좋은 취향이다. - P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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