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반짝 켜지는 정신적 불꽃은 창의성이 아니다. 토마스 만(Thomas Mann)의 문장이 창의성을 더 잘 설명해준다. "판타지를 갖는다는 뜻은 무언가를 생각해내는 것이 아니라, 생각에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이디어가 구체적으로 기발한 앱, 스마트한 기술, 수요가 높은서비스 등으로 실현되어야 비로소 창의성이다. 둘째, 카를 발렌틴(Karl Valentin)에 따르면 창의성은 신의 선물이 아니라 아주 많은 작업을 요구하는 멋진 일이다. 그리고 셋째, 창의성은 예술가, 화가,
배우 같은 몇몇 뛰어난 ‘창작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창의성은 우리모두에게 열려 있다. 다행히도. - P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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