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부자들은 새로운 경험에 훨씬 더 개방적이고 호기심이 많고 관용적이다. 부자들을 연구하는 작가 토머스 콜리(Thomas Corley)가 이를 보여준다. 그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독서 습관을 5년에 걸쳐 조사했다. 콜리는 자산이 36억 원 이상인 사람을 ‘부자‘
로 정의했다. 그들 중에서 88퍼센트가 하루 30분 이상 독서를 하며 주로 전문서와 비소설, 위대한 인물의 전기를 읽는다. 가난한사람들은 훨씬 적게 책을 읽고, 주로 머리를 식히기 위해 책을 읽는다! - P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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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설명하지 말고, 불평하지 마라. 아주 힘들겠지만, 좌절을 멀리하라. 비난에 흔들리지 마라. 어깨를 늘어뜨리지 않는 것이 엘리트아비투스다. 실패는 다음의 성공을 위해 존재한다. 스티브 잡스는 모범적으로 이 격언에 충실했다. -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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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긴장한 모습을 절대 보이지 마라. 지위가 높은 사람은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두려움, 거부감을 감추는 것이 그들의 구별 짓기다. 항상 격식을 지킴으로써 인간관계를 보호하고, 자신을 긍정적으로 돋보이게 한다. 모든 상황에 평정심을 유지하는법을 연습하면 좋다. 자신의 역할을 생각하고, 감탄이나 짜증의표현을 억제하고, 무례에 동요하지 말고 표정과 몸짓언어를 통제하라. 침착한 태도는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그래야 스트레스 상황에서 고쳤던 버릇이 다시 튀어나올 위험을 막을 수 있다. -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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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전 총리 헬무트 슈미트(Helmut Schmidt)가 말했다. "위기 때성품이 드러난다." 한 슈퍼리치 기업가가 좀 더 직설적으로 같은 말을 전한다. "큰돈을 벌고 파티를 여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다. 그러나일이 잘못되었을 때 ‘자, 여러분! 속상하지만 일단 식사를 하며 앞으로 어떻게 할지 이야기해봅시다‘라고 말하는 편이 훨씬 멋지다." - P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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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교육은 전문 지식으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스포츠정신, 자제력, 탄력성, 수용력 같은 성격 강화가 전문 지식 습득보다 더 중요하다. - 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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