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최고에 너무 익숙해져 있습니다. 어떤 매체에서든지 최고의 결과물들을 보기 때문에 늘 자신은 모자라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부모와 선생님으로부터 은연중에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그렇게 아이들에게 결핍이 생겨납니다.
반면에 온라인상에서는 왕처럼 뭐든 선택할 수 있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용하고 싶은 서비스를 스스로 고르고, 보고 싶은 기사만 접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한없이 무능한 자신이 온라인에서는 전지전능하게느껴집니다. 특히 게임은 시간만 투자하면 레벨이 상승하고, 아이템을 구입하면 바로 피드백이 옵니다. 노력이 눈앞에 보이는 결과로 보답을 합니다. - P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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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육의 주안점
1.기초교과학습 (언어 수리 사고력)
2.다양한 경험과 재능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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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과 친절함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어떤 교육이 필요할까요? 이는 특정 수업을 듣는다고 생기는 능력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흥미를느끼고 좋아하는 분야를 공부할 때 개발됩니다.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강점 분야를 찾아서 깊이 몰입할 때 생겨나는 것들입니다. 누가 시켜서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그 일에서 즐거움을 느끼는내재적 동기로 공부하기 때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듭니다. 몰입으로 즐거움이 배가됩니다. 그리고 좀 더 난이도를 높여가며 공부하기에 이런 아이들은 공부의 추월차선을 걷게 됩니다. 자신이 배운 내용으로 새롭게 도전하고 싶어 하고, 끊임없이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며, 실패하더라도 재미를 느낍니다. - P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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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은 두 가지 관점에서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첫째, 어떤 분야에 탁월함이 있는가. 둘째, 그 탁월함을 타인과 소통하고 나누는 친절함이 있는가입니다. 특정 분야에 탁월하다는 것은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비판적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 과정에서 창의적 혁신을 경험하며 문제 해결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한편, 친절하다는 것은 타인에게 공감하고, 자신감 있게 소통할 수있으며, 협력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두 가지는 인공지능과 경쟁하는 인재인가, 공존하는 인재인가를나누는 큰 기준입니다. 전자는 누군가 제공한 질문에 정답을 찾고자 하는 경우입니다. 기존의 지식들을 바탕으로 정답에 가까운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인재입니다. 후자는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자신이 만든질문에 능동적으로 답을 찾는 인재입니다. - P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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