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알고 있는 것은 그저 내게 ‘단 한 번의 삶‘이 주어졌다는것뿐, 그리고 소로의 단언과는 달리, 많은 이들이 이 ‘단한 번의 삶‘을 무시무시할 정도로 치열하게 살아간다는것이었다. 그래서 그냥 그런 이야기들을 있는 그대로 적기로했다. 일단 적어놓으면 그 안에서 눈이 밝은 이들은 무엇이든찾아내리라. 그런 마음으로 써나갔다. - P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