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치료사 크리스텔 프티콜랭의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는 우리가 편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가장 먼저 자기 자신을 돌보고 사랑하라고 말합니다.자기 사랑이 가장 먼저다. 자존감의 중심에는 무조건적인 자기 사랑이 있다. 자기애는 자존감의 가장 뿌리 깊은 토대다. 사람은 자기에 대한 사랑으로 인생의 모든 시련을 버텨낸다. - P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