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계 미국 철학자 에리히 프롬Erich Fromm은
"사랑은 상대방의 성장과 행복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함께 있겠다."를 넘어서 상대방의 발전과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을 말로 전달할 때 비로소우리는 진정한 어른의 말투를 갖게 됐다고 자부할 수 있을것입니다. - P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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