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행복의 절대 조건이지만, 나의 모든 것을 버리고오직 남을 ‘위해‘ 사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각자가 가진 독특한 꿈, 가치와 이상을 있는 그대로 서로 존중하며이해하는 것. 이것이 사람과 ‘함께‘ 사는 모습이다. 그래야사람의 가장 단맛을 서로 느끼며 살 수 있다. - P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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