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근본적으로 들어가볼까요? 윗사람 앞에서 말할 때는 왜 떨리는 걸까요? 이렇게 긴장하는 이유는 상대에게 옳은 말, 멋진 말을 하려고 해서일 수도 있습니다. 그냥 ‘내 생각‘을 이야기하면 되는데 옳은 말을 해야지, 멋지게 말해야지 생각하는 순간 떨리거든요. 이건 제가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깨달은 겁니다. - P9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