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란 한 사람을 성숙시키는 길이자, 서로영향을 주고받는 개체들이 모여 사는 이 세상을 사려 깊게만드는 도구 같아요. 공부가 익을수록 우리는 관계를 보살피는 방향으로 나아가겠죠. ‘삶으로서의 공부‘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태도를 가까이에서 보며 공부가 축적되면 어떤 형태로 드러나는지를 감지해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상냥함과 겸손함, 강직함에 감동했습니다. - P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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