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나는 당신을 봅니다.
그렇게 당신을 봄으로써 나를 봅니다.
여전히 눈은 무겁게 감겨오고 잠들려고 하고,
쉬려고 하는 우리에게 그분은
"일어나가자"라고 하십니다. - P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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