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된 것이 모두 정직한(존경받을 만한) 것은 아니다.
-『학설휘찬(학설모음집)』 50, 17, 144

무엇이 허용되는지뿐만이 아니라 무엇이 존경받을 만한가도 고려되어야 한다.
『학설휘찬』 23, 2, 42 - P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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