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가 망신 주기 자체가 덕은 아니라면서도 실제로 한 말이다.지나치게 쉽게 수치심을 느끼는 사람은 모든 일에서 부끄러움을 느끼며이는 과도하다. 수치심이 부족하거나 수치심을 전혀 느끼지 않는 사람은명예를 모르는 사람이다.그렇지만 아리스토텔레스가 온화함을 설명한 방식을 다시 떠올려보자. 화를 내야 할 상대를 향한 알맞은 양의 분노, 이것이 온화함이다. - P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