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가 ‘온화함‘이라고 부른 분노의 중용이란 옳은 일을 위한 적절한 양의 분노를 의미하며 그 분노는 합당한 대상을 향해야 한다. 가령 파시스트나 부패한 정치인 또는 뉴욕 양키스와 관련된 사람 등이 있다. 즉, ‘분노‘는 자질이고 ‘온화함‘은 우리가 찾던 바로 그 완전한중간 지점의 덕이라 할 수 있다." - 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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