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4년에 미국의 언론인 헨리 루이스 멩켄은 당시의 교육 시스템을 이렇게 요약했다. "공교육의 목표는 계몽화가 아니다. 현재의 공교육은 가능한 한 많은 개개인들을 똑같은 안전 수준으로 강등시키고 표준화된 시민을 길러내고 훈련시키면서 반대 의견과 독창성을 억누르고 있을 뿐이다. 이는 미국뿐만이 아니라 (중략) 세계전역에서의 공교육이 내세우고 있는 목표다." - P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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