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장난, 농담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누군가를 비하함으로써 웃음을 유도하려고할 때, 그 ‘누군가‘는 조롱과 멸시를 당한다. 그리고 그 ‘누군가‘는
‘놀려도 되는‘ 특정한 사람들에게 집중되고 반복된다. 우리가 누구를 밟고 웃고 있는지 진지하게 질문해야 하는 이유이다. - P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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