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로저스가 쓰레기 문제를 다룬 『사라진 내일에서 밝힌 것처럼 "KAB는 환경운동의 포화가 자연을 치명적이며 대대적으로 파괴하는 기업을 비켜가게 만들고 (・・・) 악명 높은 ‘쓰레기벌레(공공장소에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사람ㅡ옮긴이)‘를 진짜 악당으로 지목했다." 그러니 내가 엄청난 죄책감에 시달리는 것도 당연할 수밖에. - P9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