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켈 클링베르크는 "장기 기억에 저장될 수 있는 정보의 양은 사실상 무한하다"라고 말했다. 게다가 개인적인 기억을 계속 저장해감으로써 우리의 사고는 더욱 예리해짐을 여러 증거들이 보여준다. 임상심리학자인 셰일라 크로웰sheila Crowell은 학습의 신경생물학 TheNeurobiology of Learning》에서 "기억이라는 행동은 뇌를 미래에 생각이나 기술을 배우기 쉽게 하는 방식으로 바꿀 것으로 보인다"라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