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차별을 거부하는 사람들은어디서 그런 용기를 얻는가? 로자 파크스와 같은 사람들의 인생을살펴보면 답은 간단히 나온다. 이런 사람들은 처벌의 개념을 바꾸었다. 그들은 남이 가하는 처벌보다 자기 스스로를 비하함으로써 스스로에게 내리는 처벌이 더욱 견디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