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언급했지만 김정운 박사님의 명언 중에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나쁜 관계로 도피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외로운 사람은 나를무기력하게 만드는 사람마저 자꾸 만나려고 하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No Go‘를 외칠 때입니다. - P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