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맥파든 #세입자 #freidamcfadden #TheTenant “저 남자가 당신을 죽일 거예요. 이 집에서 도망쳐야 살아요.” 📎일주일 전 부사장으로 승진한 블레이크 포터는 곧 결혼할 약혼자 크리스타 마샬과 뉴욕의 중심지인 어퍼웨스트사이드에서 동거하고 있다. 크리스타와의 결혼을 꿈꾸며 한창 야근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던 중, 경쟁사에 회사 기획안을 빼돌렸다는 의심을 받고 졸지에 해고를 당하게 된다. 변명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은 채로 쫓겨난 블레이크의 소식은 동종업계에도 다 퍼져서 쉽게 재취업도 되지 않았고 몇달째 백수로 지내다 결국 블레이크의 통장 잔고는 바닥이 나기 시작하는데… 비싼 집값을 메꾸기 위해 미래의 아이를 위해 남겨둔 빈 방에 세입자를 들이자고 제안한 크리스타의 말에 따라 휘트니 크로스라는 여자를 세입자로 맞이하게 된다. 하지만 휘트니를 세입자로 들인날부터 자꾸 집에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결국 블레이크의 심기를 건드리게 되는데…“당신은 왜 사사건건 휘트니를 걸고넘어져? 휘트니는 우리의 적이 아니라 세입자야.”📎프리다 맥파든 작가님의 <세입자>는 2025년 출간된 작품으로 국내에는 출판사 밝은세상을 통해 2026년 출간되었다. 프리다 맥파든 3종세트 읽기의 시작이 된 <세입자>! 개인적으로 이렇게 표지를 비스무리하게 만들어주면 나같이 표지에 집착하는(?) 독자는 매우 만족스러….움.ㅎ.ㅎ.ㅎ.. 셋뚜바리같고 뭔가 느낌이 좋음!다만, 이번 작품은 앞선 두 작품과 달리 역자님이 다른데 뭔가 내부 사정이 있었겠지?(세번째 사진 분홍글씨가 국내출간작!!)📎일단… 작가님의 작품을 세 번 연달아 읽은 사람이 하는 말인데(?)ㅋㅋㅋㅋㅋㅋ 연달아 읽은 세 작품 모두 느낌이 다르다. <세입자>는 영미의 그 전형적인 루트를 따른 작품같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이다.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너무 많이 보던 루트대로 전개를 밟아가다 보니 놀랍거나 뭔가 획기적이거나 그런건 없다. 하지만 끝내 어떻게 결말을 지을까, 어떤식의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가 궁금해서 끝까지 읽게되는 매력이 있긴 하다ㅎㅎ (너무 뻔한 전개는 당연히 아닐거라 생각을 하다보니 답은 정해져 있었고 기막힌 우연과 why만 남아있었던ㅋㅋㅋ)📎세 권 연달아 읽기 전에는 사실 나도 다 똑같을까봐 겁먹기는 했는데…🤣 출판사에서 출간한 작가님의 세 작품 모두 작풍이 조금씩 달라서 그게 마음에 드는편!! 덕분에 질리지 않고 딱딱딱 읽을 수 있었던!📎그치만 그간 작가님의 작품을 나오는 족족 다 읽은 독자님이시라면 서양권의 남녀관계에 지칠수도 있겠다ㅋㅋㅋㅋ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함… 너네는 참 사랑을 불같이 하더라~~~ 🔥📎역시나 가독성은 너무 좋고, 킬링타임용으로 제격인건 확실하다. 기존의 영미스타일 놉 🙅🏻♀️👉🏻 <네버라이>약간의 사회파 추가 🍑 👉🏻 <차일드호더>프리다 맥파든 색깔 그대로 🙆🏻♀️ 👉🏻 <세입자> 📎이 글은 밝은세상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나는 원하는 게 있으면 꼭 얻어내야 직성이 풀려요.”#스릴러추천 #베스트셀러 #미스터리소설 #추리소설 #장르소설 #일본소설 #영미소설 #소설 #소설추천 #독서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기록 #읽고기록하기 #기록하는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