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몽쉐르(Mon cher) (총2권/완결)
기록 / BLYNUE 블리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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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버스는 피폐물이 많은 듯 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장르인데 일단 1권은 개그요소가 가득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2권도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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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더 운명
미리 / 에피루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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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남주와의 일로 인해 어머니와 사이가 나빠졌다가 후에 다시 좋아졌다고 설명해놓고 바로 다음 문단에서 여주는 뜬금없이 목매 죽으려하더니 이 때부터 어머니와 사이가 좋아졌다는 설명... 이렇게 시점을 이유도 없고 맥락도 없이 앞뒤로 섞는 장면이 한두 번이 아니어서 몇번이나 앞페이지로 갔다가 다시 뒤로 갔다가 너무 힘들게 읽었네요.


거기다 고려시대 배경이라면서 웬 양반? 반가의 여식? 시작부터 시대설정을 개차반으로 해놓았을 때 알아봤어야했는데

급기야 송의 의왕이라던 남주는 책 뒷부분에선 명의 의왕이랍니다.

이럴 거면 그냥 조선이라고 하던가 아니면 조선시대 사회배경으로 가상의 국가를 만드시던가.

나라 이름만 고려고 생활양식이고 뭐고 전부 조선시대로 해놓고

오타는 어찌나 많은 지 한두 번은 오타신고 눌렀지만 그것도 지쳐서 관둠.

 

남주 설정도 매우 이상함.

복수를 하러 온 것도 아니고 그냥 여주만 데리러 온 상황이고, 여주의 아버지도 남주를 몰라보고 좋은 혼처라고 생각하고 있는데다 여주가 여전히 자신을 좋아하고 있는 걸 인지하고 있으면서,

복수가 그렇게 하고 싶으면 일단 모든 척 혼인부터 하고나서 복수를 하던가 하면 되는데

뜬금없이 여주더러 내가 싫증날 때까지 정부나 하라고 하고... 대체 왜 이런 지 모르겠다.

 

태어나서 별점 1점 처움 줘보는데 이 책은 1점 받아 마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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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상부상조 [BL] 상부상조 1
쵸쵸영 / BLYNUE 블리뉴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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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선이 거의 보이지 않다가 끝날 때 되니 급하게 서로 좋아하고 있었다고 끝나요. 이럴 거면 더 길게 쓰셔서 감정선을 보여주시던가 아니면 초반부터 뭔가 느낌이 오고 가는 장면들을 넣어주셨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특히 수가 어디서부터 애정이 생겼는 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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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적월의 꽃 : 타락황녀 1부 1 적월의 꽃 : 타락황녀 1부 1
이낙낙 / ONLYNUE 온리뉴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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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태그가 맘에 들어서 구입했다가 문장력이 너무 떨어지거나, 작가가 자신이 앞에 써놓은 설정도 제대로 기억 못해서 엉망진창이 되어 읽다 만 책도 많은데 이 책은 간만에 첨부터 끝까지 완독했네요. 뒷권 구매도 해야겠고 작가님 전작도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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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신혼이라 그래요 (총2권/완결)
다온향 / 이지콘텐츠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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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없진 않지만 오래된 가족드라마 본 느낌이에요. 공평하게 양쪽 다 과거의 애인들 등장해서 약간의 에피소드 만들지만 금방 해결되고, 남주는 지나치게 이상적이고...
'결혼 전만 해도 별 감정 없었다'는 문장을 백번 본 기분. 같은 말 반복 좀 그만 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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