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수백만의 수백만 틈 1 [BL] 수백만의 수백만 틈 1
하루사리 / 비욘드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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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볼 수 있는 지배국과 피지배국,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관계성에서 오는 주인공들 간의 오해와 파란이 주요 소재일 줄 알았는데 1권 말미에 신의 존재까지 등장해서 또 다른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2권을 꼭 보고 싶게 만드는 흡입력 있는 작품.


번외로 알파에게 정숙을 강요하는 문화라는 게 독특한데, 오메가에 대한 말은 없는 거 보니 오메가는 자유롭게 살아도 되는건가도 새삼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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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그 저택에는 파이가 산다 (총2권/완결)
온열 / 파노라마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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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작을 몇 권 읽어 본 작가님인데, 가볍고 따뜻한 느낌의 작품들이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

그래서 이번에도 별 부담없이 구매했는데... 이번 작품은 왜 이렇게 문장을 꼬아서 쓰셨을까?

인외존재 작품 수도 없이 많이 봤지만 이 정도로 이상한 주인공은 처음 봤다.

인간의 상식이 없다 이런 수준이 아니라 진짜 신기하고 진짜 이상함... 가뜩이나 독특한 주인공인데 꼬아서 쓰는 문체때문에 더 공감이 안되는 남주가 돼버렸다.


대충 남주의 본체가 인간의 어두운 사념의 집합체 느낌으로 검은 덩어리 비스무레한 그런 존재인 거 같은데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인간사회에서 오래 살아왔으면 인외존재로써의 존재감에 인간적인 면모가 좀 섞였어야하지 않을까.. 저런 존재가 여주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어케 하는 지 그것도 신기함. 사랑이 뭔지 알고 하는 말일까 의문이 든다.


여주가 애처럽고 귀여워서 4점으로 할까 하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남주가 너무 매력이 없어서 3점으로 표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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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그 저택에는 파이가 산다 (총2권/완결)
온열 / 파노라마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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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외존재물 많이 봤는데, 이 작품은 독특하다면 독특하고 허황되다면 허황된 작품이예요. 호불호갈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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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수백만의 수백만 틈 1 [BL] 수백만의 수백만 틈 1
하루사리 / 비욘드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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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찍먹했는데 재밌어요. 아직 수에 대해 밝혀진 게 별로 없어서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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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사랑하는, 죽이고픈 1 사랑하는, 죽이고픈 1
리베냐 / 텐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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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는 정신 사나웠지만 막상 읽어보니 잘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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