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외계 생물의 씨앗 (외전) [BL] 외계 생물의 씨앗 5
동전반지 / 열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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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넘 재밌게 읽느라 첨엔 19금이 아닌 것도 몰랐다가 뭔가 심심한데? 싶더라고요. 19금 외전 나와서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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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모든 것을 그대에게
동해 / 필연매니지먼트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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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작가님으로 알고 있는데, 짜임새있게 넘 잘 쓰셔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원앤온리 주인공수도 좋았고 오메가버스지만 알파x알파 인 것도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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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어명혼
광승은 지음 / 인피니티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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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월의 아스모데우스>와 <배덕한 꽃>을 너무 재밌게 잘 읽어서 이번에도 바로 구매. 작가님 특유의 스릴러 분위기가 이번작에도 이어집니다. 단권이라 후딱 읽어서 좋았지만 외전도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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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외계 생물의 씨앗 1 [BL] 외계 생물의 씨앗 1
동전반지 / 열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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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의 환생기록>이 인생작이라 작가님 작품은 책소개도 안보고 구입합니다. 동전반지작가님의 주인수는 늘 인간이 아니지만 누구보다 인간적인 심성을 지니고 있고 동시에 비인간적인 감정선을 가지고 있어서 인간을 이해 못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늘 귀여움. 핵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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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적가천금 (총10권/완결)
천산다객 / 만월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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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다객작가를 통해 중국소설 처음 읽기 시작했고 그 뒤로 다른 작가들 작품도 기웃기웃 해봤는데 잘 맞는 작가가 없었다.

그런 와중에 신작이!!

책소개로 보아한데 자가복제일 듯 하지만 그래도 일단 구매.


역시나 큰 줄기는 똑같다. 남자에게 배신당하고 죽은 후 복수를 다짐하며 돌아와, 냉정하지만 나에게만 따뜻한 남자를 만나 복수도 성공하고 사랑도 쟁취한다.

그런데 약간 다른 건, 이전 작품들은 시간을 거슬러 회귀하여 자기 자신이 어려져서 과거에 있던 일들을 결과를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데, 이번 적가천금은 여장성과 섞어서 죽은 후 다른 사람의 몸으로 깨어난다.

전작들에선 사건들이 언제 일어날 지 미리 알고 있으면서 그에 대비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모습을 지켜보며 느끼는 카타르시스가 있었다면(나도 로또번호 하나 외워서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 이번엔 본래의 신분에서 알고 있던 약간의 정보 외엔 자신의 힘으로 개척하며 복수를 일구어낸다.

<폐후의 귀환>이나 <화비, 환생>에 비해 여주의 복수를 위한 다짐이 처절해 보이지 않고 좀 더 가벼운 분위기지만 전체적으로는 비슷하다. 그리고 역시 여장성보단 이쪽이 더 재밌다.


사실 아직 완결까지 읽은 건 아니라 확언을 하긴 그렇지만, <화비, 환생>, <폐후의 귀환>을 이미 전권 읽은 분이라면 '너무 재밌어서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다' 하실 분이 아니라면 굳이 또 읽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 엄격한 할머니, 출세에 집착하고 본처를 버린 아버지, 자신을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계모와 계모가 낳은 이복여동생, 그 외 아버지의 첩들, 그리고 고귀한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차가운 마음으로 살아온 남주. 등등 비슷비슷한 요소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처음 읽는 분이라면 강추! 한두 작품 정도는 대륙의 스케일을 느끼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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