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밀혼 밀혼 1
이른꽃 / 플로레뜨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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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 신작이라 바로 구매! 작가님 남주들은 보통 까칠하기가 패시브인데 여기 남주는 매우 능청스러워요. 능청맞은 캐릭 별로 안좋아하지만 후엔 본모습도 보여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호색한이라는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서 매우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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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죽음 대신 결혼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도개비 / 페가수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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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키워드에 ‘능청‘이 있으면 절대 안보는데, 작가님 믿고 구입했습니다. 근데 이 남자는 능청을 넘어 아무말대잔치네요. 근데 그게 어이없을 정도로 잘 먹혀요. 저한테도 잘 먹혀서 더 어이가 없음 ㅋㅋ 여주를 도우려다 생긴 눈밑에 상처까지 아련한 김무강,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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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잡아 먹어주세요, 늑대님
새필 지음 / 문릿노블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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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가 항상 좋아하는 문릿노블! 표지가 고정적인 템플릿인데 그 안에 이리저리 디자인도 잘 하셔서 표지 보는 맛도 좋음.


이 작품은 100자평을 쓸 때만 해도 별점 3개였는데, 리뷰는 좀 자세하게 쓰려고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

씬중에 아무리 봐도 너무 이해가 안가는 묘사가 좀 있다... 남주가 여주를 번쩍 들었다는데, 19금이라 자세히 표현은 못하지만 묘사를 보면 거의 목마 태우는 수준으로 높이 들은 거 같은데 이게 대체 뭐지 싶은... 벽에 기대고 들었다고 해도 좀 이상한데 벽도 없이 이러면 이거 그냥 서커스 아님?


그 장면에 외엔 특히 이상하다고 느껴질 부분은 없으나 감정선은 조금 급격하긴 하다.

10년 전엔 어린여자아이였으니 안잡아먹고 칼같이 돌려보냈고, 10년이 지난 지금은 무슨 약을 한 것도 아니고 발정기가 있다는 설명도 없는데 갑자기 그냥 잡아먹음.

10년 전에 아무리 아이였다고 해도 뭔가 눈에 밟혔다던가, 원래 아이를 안좋아했는데 묘하게 친절했다던가 하는 게 얼핏이라도 보였다면 남주의 급발진이 이해가 갔을 텐데, 아 너 그 때 그 애구나, 하고는 홀라당 잡아먹음.


뭐 그 뒤론 몸정이 맘정 되고 여주에게 악귀같았던 식구들과 마을 사람들로 인한 작은 고비가 조금 나오고 해피엔딩.

문릿노블 특성상 감정선은 섬세하게 쌓긴 어렵겠지만, 한두 줄이라도 뭔가 집어넣어주면 독자들은 알아서 좋은 쪽으로 해석하기 마련이다. 이 점을 단편작가님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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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잡아 먹어주세요, 늑대님
새필 지음 / 문릿노블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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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약간 부실하지만 씬은 나쁘지 않아요. 감정선은 많이 부실하지만 세상에 눈에 담을 사람은 서로밖에 없는 주인공들이라 별점 1개 더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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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꽃같이 아름답고 곱상한
이두뽈 / 노블오즈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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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지만 다정한 남주와 겉으로는 거칠지만 심지 단단한 여주를 그리고 싶으셨던 거 같은데, 잠깐 유행했던 여공남수 방향으로 확실히 하시던가, 아님 남주를 좀 더 매력적으로 그려주셨어야했을 듯. 남주가 너무 말을 더듬고 너무 하는 게 없어요. 다음 작품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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