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보다 조금 더 짙은 얼굴 - 2026년 제71회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임솔아 외 지음 / 현대문학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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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상문학상. 여전히 깊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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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작별
김화진 외 지음 / 책깃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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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애 작가들이 담긴 소설이라 읽었으나 청소년 소설로 느껴지는건 아마 청소년 작품 위주로 활동 중인 작가가 다수여서 이지 않을까. 이 와중에도 최진영은 최진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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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의 밤
조수경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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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누군가를 이해해야만 내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저 존재해도 좋다. 숨통이 트일 하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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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다 : 겨울 2025 소설 보다
박민경.서장원.하가람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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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거를 타선 없는 소설 보다 2025.
각 작품들이 묘하게 비슷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것이 소설 보다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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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과 나방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56
유선혜 지음 / 현대문학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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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와 비교하자면 다소 난해했지만 이것이 유선혜 시인이 더 추구하는 방식인 것 같기도.
확실히 인간 내면 끄트머리에서 감추고자 하는 마음을 잘 파고드는 시인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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