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9세 - 고선경의 12월 시의적절 24
고선경 지음 / 난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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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함께 영글어가는 글을 응시하는 것 만큼 뭉클한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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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ung_bean 2026-04-20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산문집을 읽으면 더욱 시인을 이해하게 돼서 더욱 시가 좋아지는 그런 피드백도 있는 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