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과 나방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56
유선혜 지음 / 현대문학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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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와 비교하자면 다소 난해했지만 이것이 유선혜 시인이 더 추구하는 방식인 것 같기도.
확실히 인간 내면 끄트머리에서 감추고자 하는 마음을 잘 파고드는 시인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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