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 문학동네 시인선 217
이승희 지음 / 문학동네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떤 슬픔은 너무 아름다워서 눈이 부시다. 내내 그런 마음이었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museung_bean 2026-04-20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절제된 슬픔... 그것도 초여름의 감성인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