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디서 본 적 있죠? 그러니까 꿈속에서요.”“꿈 안꾸는데”“꿈 나는 꾸는데”작디 작은 쿠키 하나로 전하는 위로 거창할 것없지만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그냥 마음”읽는 동안 꿈꾸며 사는 시절을 그리워하고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들이 생각나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