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초부터 어린이잡지를 보았답니다.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않아 1년치를 받아놓았었는데 3학년이 지나면서부터 틈이나는대로 꺼내들고 혼자 읽으며 재미있하네요. 우등생논술 잡지를 이벤트하길래 살펴보고자 신청했는데 다행이 당첨이되었어요.^^ 09년 4월호 표지모델이 어린시절구준표라네요. 그리고 책 속의 책 논술쿠키 요렇게 두권이에요. 목차를 살펴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연애인 <샤이니>브로마이드, 꽃남 F4가 나와서 우리아이 시선을 확 끌었어요. 역시 모두들 잘생겼네요.*^^* 창의력,어휘력, 표현력, 논리력,독해력등으로 나누어서 구성되어있어요.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페이지에는 관련교과 학년과 단원이 표시되어있어요. 요건 '꽃보다 아름다운 나'를 위한 이미지메이킹 따라하기 코너에요. 까칠하게 영화보기 - 마다가스카2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를 소재로 논리에 접근하는 방법이에요. 접근방법이 쉬워서 부담없이 즐기면서 논술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것 '시사비타민' 엄마 눈에는 젤루 좋아보이네요.ㅋㅋㅋ 책표지에 '시사비타밍는 지난 한 달간 국내외에서 일어난 시사 중 반드시 알아야 할 최신 정보와 NIE활동을 담은 워크북입니다.'라고 써있네요. 신문 스크랩을 일주일에 두번정도 하고있는데 첨가하여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시사잡지보다 논술에대한 접근이 많아서 논술잡지의 냄새가 납니다. 우리 아이 4학년이 읽기에 적당한 듯해요. 그래도 아직은 선별해서 읽지만 두고두고 생각나면 펼쳐보는게 잡지이기때문에 아이가 생각날 때 꺼내들고 보는것같아요. 우등생 논술은 시사, 철학, 동화등이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지루하지않게 볼수 있는 책이네요. 친구 빌려주자하니 소중한거라서 안됀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