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아시모프 로봇 3권. 부제는 『열린세계』

 

 1. 전 2권에서 사건의 중심인물이었던 글래디아는 오로라로 이주를 했는데, 이번에는 오로라에서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다. 묘사를 보면 매력적인 여성같은데 은근히 문제를 몰고다니는 캐릭터인 듯 하다. 어쨌든 형사 베일리는 오로라로 소환되어서 다시 R. 다닐 올리버와 지스카드라는 로봇과 함께 사건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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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알라딘에서 분철 서비스를 제공해서 두권으로 분철해서 구입. 출퇴근시간에 가지고다니면서 틈틈이 읽었다.


 1. 원래는 『헬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이라는 제목으로 출간이 되었던 것 같은데 파이썬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재출간되었다가 절판이 되고 번역자가 바뀌어서 다시 재출간이 되었다.

 입문용으로 지금까지 읽어본 파이썬 책중에서는 제일 괜찮은 것 같다. 기존책에서는 그냥 외우라는 뉘앙스의 글로 의문이 드는 내용들이 가끔 있어도 그냥 넘어가면서 읽었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의문이 드는 부분들도 쉽게 설명해줘서 다음으로 넘어가기가 수월했다. 물론 이 책도 뒤로 갈수록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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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요즘 Sci-fi 소설들을 틈틈이 읽는 중에 우연히 재출간 소식을 보고 구입했다. Sci-fi 분야에서는 유명한 소설인 것 같지만 정보가 없어서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겠다. 이 책도 오래된 책이라 얼마전에 읽었던  『별의 계승자』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기는 한다. 시간을 두고 읽어봐야겠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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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앞부분 30페이지 정도 읽어봤는데 번역도 나쁘지 않은 것 같고, 책도 200 페이지 미만으로 쉽게 씌여진 것 같다. 입문용으로 나쁘지 않은 것 같다.

 

 1. 조금씩 읽고 있는데 읽다보니 우선 책 제목부터가 시작하는.. 이라는 만큼 어디 어디에 코드가 들어가야 하는지 빼먹지 않고 설명이 되었다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물론 예제/실습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책과 비교해 볼 수 있기는 하다.) 그리고 책 재질. 염가판 페이퍼백에 쓰이는 종이다. 입문용으로 두고두고 볼 책은 아니지만 너무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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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아시모프 로봇 2권.


 1. 부제는 『벌거벗은 태양』이다. 일라이저 베일리가 파트너가 된 R. 다닐 올리버와 이번에는 솔라리아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의뢰를 받아 이를 해결하게 된다. 다시 읽어보면 예전에 하드보일드 소설이라고 불리던 글들과 비슷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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