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삶이 당신을 어디로 이끌었든
안토니아 케이스 지음, 김현수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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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부터 마음을 울리는,,,♥️

재앙의 가능성은 언제나 있지만 행복의 가능성 역시 언제나 우리를 기다린다는 말.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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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 -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단편 읽기
길정현 지음 / 미디어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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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부작짜리 드라마를 20분짜리 요약본으로 만들고,그걸 또 20초짜리 쇼츠로 만들어 보는 세상이니 직설적이면서도 자극적인 장면들로 채울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항변도 공감은 간다. 사실 일회성으로 이런 콘텐츠들을 즐기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닐수도 있다. 문제는 이런 자극에 익숙해 지다보면 점점 더 강한 자극을 원하게된다는 점에 있다._142

점점 짧은 쇼츠에 익숙해져버려,, 더이상 글뿐만 아니라 긴 영상 또한 보지 않고 60분 짜리 드라마도 짧은 쇼츠형태의 드라마 형태로 새로운 분야가 등장하기 시작한 시대가 되었다,, 쇼츠가 문해력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우리는 심각성을 깨달아야 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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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내가 만든다 - 니체, 쇼펜하우어, 그라시안, 에머슨 등 위인들의 격언 필사책
박유녕 지음 / 소용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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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저절로 흘러가는것이 아니라 생각한대로 흘러간다.
모든 것은 마음가짐에 달려있다. 당신은 생각한대로 살아간다.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면 살아가는대로 생각한다._조엘오스틴

가장 쓸모없는 하루를 보낸 날은 웃음없이 보낸 날이다._EE.커밍

@soyong.book
@ekida_library
@byeoriborimom

#소용출판사 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 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나의하루는내가만든다 #박유녕지음 #소용출판사 #책 #취미독서

💬이 세상에 아무생각없이. 노력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모든 것은 내 마음먹기 달려있다. 지금 힘들어서 포기 하고 싶은 순간이라도 이 고비만 넘기면 그 뒤엔 분명 좋은 결과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마음의 위로를 매일 받는 기분이 드는 책이다
격언뿐만아니라 명화와 함께하는 필사라 더욱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기분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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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내가 만든다 - 니체, 쇼펜하우어, 그라시안, 에머슨 등 위인들의 격언 필사책
박유녕 지음 / 소용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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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와 함께 하는 필사라 그런지 이미 펼쳐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그자체인 책!
100일뒤 나의 하루가 어떻게 변화되어있을지
기대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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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있다면 무너지지 않는다 - 2500년 철학자의 말들로 벼려낸 인생의 기술
하임 샤피라 지음, 정지현 옮김 / 디플롯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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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마지막 순간에 하지 않은 일을 후회하는 것보다. 한일을 후회 하는 편이 더 낫다. 하지 않은 일들에 대한 후회는 무한하다.| 77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법을 배우고 너무 편안하고 익숙한 일상에 갇히지 말고 가끔 바보같은 짓도 해보는 것이다. ”어리석음을 피하려는 것이 가장큰 어리석음이다.“ 스스로 매우 위엄있고 중요한 존재라고 보고 가벼움 을 무조건 피하려는 것은 사실 어리석은 행동이다. _P.80

@jugansimsong #주간심송과 함께합니다
@dplotpress #디플롯출판사 로부터 받았습니다

#철학이있다면무너지지않는다 #하임샤피라 #정지현옮김 #책 #취미독서

💬자꾸 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나에게 틀렸다고 손가락질 하지는 않을까 두려워서 시도조차 하지 않고 속앓이 하며 참는 나에게 해주는 말들 같아서 고구마처럼 꽉막힌 마음이 사이다처럼 뻥 뚫리는 기분이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론 아무말도 못하고 참고 있는 내 모습이 한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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