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글로벌 기업에서조차 구성원들이 리더가 되고자 하는 열망이 사라지는 소위 ‘리더십 포비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과거에는 리더가 되는 것이 당연한 성장의 과정이었지만, 이제 더 이상 리더가 되고 싶어 하는 구성원들은 줄어들고 있다.그 이유는 사회에 리더의 역할과 책임감은 막중하게 늘어날뿐,,능력을 인정받는 리더의 행복한 모습이 더이상 비추어지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리더가 역할이 아무리 중요하다고 해도, 아무도 리더가 되고 싶지 않은 문화적 토양이 지속 된다면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미래는 제한 적일 수 밖에 없다..지금까지 리더는 나의 선택이 아닌 선발 되고 받는 과정이었다면,앞으로의 리더는 회사로부터의 인정과 더불어 자신의 ‘자발적 선택’과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파지트 서포터즈로서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혼란유발자들_맥스피셔지음/김정아옮김|❝우리는 알면서도 묵인하고 있다❞ 언론과 플랫폼, 우리가 매일 접하고 노출되어있는 소셜미디어에서기정사실화 시켜버린 기사와 플랫폼을 통해 와전되어 전해져가는 이야기들겉잡을 수 없이 눈덩이처럼 커져버린 사건들도 실체를 들여다 보면,사실이 아닌 이야기들도 너무나 많지만, 너무 과장되어 전해진 이야기들도 많다._대중들은 언제나 ‘누가 ~그랬다더라’는 자극적인 주제의 이야기가 궁금하지,진실이 무엇인지 궁금해하지 않는것 같다.진실이 무엇인지 조금만 귀기울여 주었더라면,한가정의 가장, 누군가의 아버지, 누군가의 남편소중한 이의 ‘생명’을 지킬수 있지 않았을까._읽는내내 그분이 자꾸 떠올라 책을 덮어두고다른책을 읽었다 다시 펼칠수밖에 없었다._여전히 아직까지도 가짜뉴스, 과장된 콘텐츠의 심각성을 알면서도모른체하는 우리 사회가. 이 현실이 너무 암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