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 인사이드 1 - 초등 생활영어 레벨업 애니메이션북 히어로 인사이드 1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허준석(혼공쌤) 감수 / 서울문화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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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어로 인사이드' 책으로 만나자!!

 

히어로 인사이드,

우리 '라바'의 제작자로 알려진 맹주공 감독의 애니메이션이라고 해요!! 남미권 지역에서 선행 방영된 후 23년도 부터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게 되었는데 아주 재미있다고 .. ㅎㅎ 아이는 애니메이션북으로 시작했는데 영상으로 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이 이야기는 약간 의기소침한 친구 '마이크'가 주인공인데. 더티 포테이토 앨범을 구매하면서 덤으로 받은 만화 잡지를 읽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책 속의 인물들을 현실로 불러올 수 있는데, 이는 '상상력'이 풍부해야만 가능해요. 마이크는 상상력이 장난아니라서 ... (현실과 착각될 정도로 .. ) 일상생활에서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상상력 덕에 히어로들을 불러올 수 있고, 본인도 소심한 아이에서 벗어나 자신감 있는 아이라 성장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그래도 일단 쫄쫄이는 웃기지만 .. )

조금만 읽어봐야지 하면서 벌써 1권을 후루룩 읽어버렸는데요. 너무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가득하더라구요.

책에 나오는 공격?을 상상력 에너지 안에서 펼칠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 보면서 디게 재미있었어요.

혼공쌤의 추천이라고 해서 냅다 먼저 손을 들었던 히어로 인사이드. 소심한 주인공의 성장 과정을 보면서 같이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책에 영어는 없어요! 하지만! 영어권에서 방영되었던 만큼 목표는 영어판도 보는 걸로?? ㅎㅎ 목표를 삼아봅니다.

지금은 스토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간단하게 혼공쌤이 추천한 초등 필수 영어 문장을 체크해 보는 걸로 만족해 보려구요.

대사에 별표가 있으면 젤 뒷페이지 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판 한정으로 영어 따라 쓰기 페이퍼가 증정되었네요.

어떨 때 쓰는 문장인지, 단어 등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어서 좋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추가로 알면 좋을 내용들이 팁으로 나와 있어서 좋았어요.

국내에서는 이런 3D 애니메이션을 쉽게 만나보지 못하고 해외관심까지 이끄는 히어로물이 많이 없었던 것 같은데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ㅋㅋ 주인공이 쫄쫄이 옷을 입고 있는 것도 매우 웃겼답니다 ㅎㅎ

아이도 생활영어 라는 말에 책을 꺼내보지 않고 있다가 여기 영어 없다는 말에 냅다 후루룩 읽어보는데요.

히어로 인사이드 애니메이션북을 본 후 영어 영상을 바로 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어 따라 쓰기 페이퍼도 같이 있었어서 오늘 알아 본 영어문장도 따라 써 봅니다.

엄마가 발음이 좋지 않지만 엄마 발음으로도 읽어보고 따라읽기도 해 보구요.

생활에서 쓸 영어 문장들을 소개해서 더 활용하기 좋았던 것 같아요 :)

언능 히어로 인사이드 2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 지금 영어판? 을 보고 있는데 흘려듣기로도 좋은 것 같아요.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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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 로봇, 어디까지 아니? - 인공 지능 로봇과 친구가 되는 가장 즐거운 방법! 탐험하는 고래 12
이경준 지음, 에스더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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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하는 재미있으면서도 같이 생각해 보기 좋은 도서를 발견했어요.

인공 지능 로봇이 바꿀 미래의 모습, 어떤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AI(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곁에 있어요. 통화하는 내용을 들었는지 컴퓨터나 핸드폰에서는 해당 관련된 연간 동영상들이 보여지고, 쇼핑을 하다 보면 내가 골랐던 것과 비슷한, 이걸 골랐던 사람들이 찾았던 것들을 슬쩍 노출시키지요.

유튜브는 또 어떤가요? 아이들이 마인크래프트 영상을 보고 있으면 그와 관련된 다른 유튜버들의 영상을 좌좌좍 보여줘서 계속 시청하게 만들지요. 옛날부터 인공지능은 이미 있었어요. 그치만 그 때의 인공지능은 지금과 같지 않았지요.

지금의 인공지능은 계속해서 배우고 배워서 이만큼 진화했답니다. 빅데이터들을 통해 심층적으로 학습하는 딥러닝을 통해 예측을 하기 까지 이르렀지요.

이런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알려주면 머리가 아프다고 도망갈 게 뻔해요. 그래서 지수와 인공지능 로봇, 인지와의 이야기를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퍼핀이라는 가수를 너무 좋아하는 지수, 지수에게 퍼핀 럭키백 이벤트 당첨 선물로 인공 지능 로봇, 인지를 선물받게 됩니다.

인지를 통해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딥러닝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알게 되지요.

인공 지능이라는 단어가 1956년에 만들어졌다는 것 아시나요? 엄청 옛날부터 인공 지능이라는 단어가 나오면서 연구가 되었다고 해요. 요즘은 다양한 주제어 등을 통해 글을 대신 써주기도 하고, 질문을 통해 그림을 그리거나 그 사람의 그림체를 보고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가끔 생각하다보면 고인이 된 분의 완성되지 못한 만화 같은 것의 예상 결말을 인공지능이 완성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지만 그렇게 한다면 그 분의 명예?같은 것이 희석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인공지능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우리 곁에서 이제는 떼어내려고 해도 떼어낼 수 없는 관계가 되고 있어요. 학교 교육에도 인공지능이 이제 함께한다고 하는데요. 아이들 개개인의 수업 진도를 맞춰 줄 수 있어서 선생님을 조금 더 도와주고, 개별맞춤수업을 가능하게 한다는 장점 또한 있지만 선생님의 자리가 위협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미래에는 선생님은 아이들의 정서적인 발달을 돕는 데 더 주력하시지 않게 되겠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인공지능의 장점도 많지만 단점 또한 분명히 존재해요.

인공지능이 우리 편일 때에는 학습도 정보도 잘 주는 좋은 친구이자 선생님이지만 문제가 생길 경우 피해를 줄 수도 있는 것이지요.

인공 지능 로봇의 단점 중 하나가 '감정'이라는 건데요. 미래에는 지수의 이야기처럼 소셜 로봇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세상에서는 인공지능을 반대하는 목소리 또한 높아요.

우리가 변화하려면 단점을 장점으로 부각하며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인류가 '불'을 발견하고 사용함으로써 우리는 진화했어요. 불은 가까이 두면 위험하지만 활용하면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하지요. 인공지능 또한 우리의 진화에 도움이 되는 '도구'임이 틀림없어요. 다양한 단점들을 우리 스스로가 알고 해결하거나 극복해서 한 단계 성장할 미래를 꿈꿔보는 건 어떨까요??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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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파더스 상 : 황야의 사고뭉치들 잠뜰TV 본격 오리지널 스토리북
루체 그림, 김수경 글, 잠뜰TV 원작 / 서울문화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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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야기가 글로 표현되는 시간,

데드 파더스 황야의 사고뭉치들 (상)

아이들이 유튜브로 이것저것 보면서 스토리가 있는 마인크래프트 영상들을 좋아하더라구요.

게임만 한다고 생각했는데 하나의 스토리가 있는 드라마 같은 영상들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면서 새로운 장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요. 그런 스토리북이 있다는 것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지금 엄마는 서평을 쓰고 있지만 아이들은 뒤늦게 잠뜰TV에 빠져서 데드파더스를 보고 있어요.

글을 읽기 싫어하는 친구들도 잠뜰TV를 좋아한다면 영상을 보고 난 후 스토리북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내가 봤던 부분이 글로 어떻게 표현되었는가 보는 것, 그게 재미있게 긴 글 읽기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요 ㅎㅎ

데드 벨리를 주름잡고 싶은 초짜 무리 '데드 파더스'. 황량한 사막 도시를 주름잡고 싶지만 아직 그들에게는 조직 이름만큼의 악명도, 위력도 부족한 것 같아요.

악당인 척 하면서도 쓰러진 사람을 구해주고, 물건을 빼앗지 않고 빌리기도 하고 ...

쓰러진 사람은 바로 잠뜰, 그들은 쓰러진 소녀를 위해 물도 구해주고 기억을 잃은 아이를 데리고 아지트에도 데려갑니다.

물건이나 돈을 뺏기는 커녕 인형 눈 꿰메기, 햄버거 가게 모델로 서 있기, 할머니 집 앞 모래 더미 치우기 등 착한 일만 열심히 했는데요.

잠뜰과 잠뜰의 보석을 찾으러 온 울프 팩에게서 도망치며 북쪽으로 가게 됩니다.

기억을 잃은 소녀 잠뜰, 그녀는 무엇을 알고 있고 무엇을 숨기고 있으며 보석은 어떤 것이기에 울프 팩 조직이 쫓는 걸까요?

북쪽은 디노 힐즈, 부유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이에요.

사막 마을에서 유일하게 초록초록한 초록빛이 가득한 곳, 그 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초대장이 꼭 필요하답니다.

스토리북이다 보니 아무래도 소설같으면서도 조금 투박한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요. 그럼에도 술술 읽으면서 재미있게 빠져들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등장인물의 이미지를 상상하면서 읽으면 좋은데 자꾸 마인크래프트 이미지가 머리에 들어오는 게 문제라면 문제일까요 ... ?

 

잠뜰TV 데드파더스를 아직 보지 않고 책으로 먼저 본 아이는 책을 보다가 엄마가 틀어준 유튜브를 아주 재미있게 보았다는 후문이 ...

저는 개인적으로 영상보다 스토리가 더 재미있는 것 같은데 아이는 영상이 더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무엇이든 만들고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세상 마인크래프트 속 이야기, 하편이 기대가 됩니다.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하더라구요 ... 뒷편 봐야겠어요 .. ㅎㅎ

잠뜰이 가지고 있는 보석, 그 보석의 짝꿍보석은 어디에?

전직 울프 팩에서 활동했던 라더의 부분 기억상실증의 원인은?

잠뜰의 기억상실도 그럼 ... ?

데드파더스 하 편에서 알 수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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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원에서 어른이 되었습니다 - 한 청년 수도자의 12년 수행기
김선호 지음 / 항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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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원 입회에서 시작해 수도원을 떠나며 끝나는 저자 김선호의 담담한 이야기,

나는 누구이며, 살아가는 힘을 수도원에서 배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나는 누구인가?'

저자의 글에 가만히 나는 누구인지 생각해봤어요.

나는 두 아들의 엄마이며, 남편의 아내이고, 우리 부모님의 자식이기도 해요.

또한 다른 학생들과 아이들을 가르치는 자 이기도 하지만 스스로 계속 배우는 자 이기도 하지요.

나는 누구든 될 수 있고, 그렇게 되기 위해 계속 배우는 자... 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 책이랍니다.

저자가 수도원이 자신을 어른으로 만들어 주었다면 저는 아이들과 가족이, 그리고 두 번째 시작했던 직업으로 인해 제가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고등학교 졸업식도 하지 못한 채 수도원에 가게 된 저자, 그 누구의 권유도 아닌 스스로의 선택으로 걸어간 길이었는데 원하기만 하면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수도원 입회 지원자는 두 부류로 나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평생을 수사로 살기를 바라는 지원자, 수사로 살면서 사제직을 받고자 하는 지원자로 나눌 수 있는데요. 저자는 사제직으로 지망해서 수도원에 들어가기 위해 별도로 가톨릭 신학대학 입학시험을 보았다고 해요.

예전에 어떤 분이 쓴 글을 봤던 것 같은데 그 분도 수도원에 가게 된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아 그 때의 생각을 더듬어 가며 이야기를 읽어보았습니다.

수도원을 말만 들었지 가서 어떻게 지내는지, 무엇을 배우는지 등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했고 크게 관심을 가지지도 않았었는데요. 사막체험 (수도원에 있는 형제들이 거리로 나가 하루 세끼를 굶든지 얻어먹든지 하며 하루를 보내는 일)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어요. 저자는 구걸을 택했는데 구걸을 하면서 돈을 얻고, 어린 아이들이 주는 돈을 받으며 깨달음을 얻은 일, 무전여행을 통해 세상에 대해 새로운 것들을 배운 것, 심리상담을 통해 자신에 대해 더 또렷이 살펴보게 되는 일 까지 ..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에 대한 이야기를 편안하게 꺼내놓을 수 있을까? '나'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본인이 겪은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사실 크게 흥미가 없는 내용들도 많은데 이 책은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또 다른 시선에서 보는 사람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조용히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이런 조용한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종교의 의미를 떠나 '나'에 대해 되짚어 보고 생각해 본다는 것, 그 또한 스스로가 살아가면서 꼭 해 봐야 하는 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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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꼭지 초등 세계사 1 - 고대~중세 하루 한 꼭지 초등 세계사 1
정헌경 지음, 뭉선생.윤효식 그림, 전국역사교사모임 세계사 분과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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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는 어렵다? No

한국사와 함께 엮어서 더 쉽고, 흐름을 파악하게 200꼭지로 세계사를 세 권으로!

퀴즈와 보고서로 재미와 정리도 한 방에!

하루 한 꼭지 초등 세계사로 세계사 시작합니다 ^^

 

초등 4학년이 된 아이, 하루 한 꼭지 초등 한국사를 너무 재미있게 읽고 지금도 엄마와 한국사 수업을 할 때에는 하루 한 꼭지 한국사를 읽으면서 학습을 하거든요. 그런데 세계사라니!! 엄마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세계사를 재미있게 한다?? 바로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요??

하루 한 꼭지 초등 세계사를 꺼냈더니 바루 한국사를 찾아옵니다.

바닐라와 스토베리, 저기 구석에 초코도 보이고 쿠엔크는 여기에선 진시황이 되었나봐요 ㅎㅎ

중세시대까지 나온 인물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진시황부터 잔다르크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는데요. 미리 한 번 읽어두고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아이와 문명의 발생은 강으로부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4대 강 4대 문명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도를 보며 이야기를 할 수 있었구요. 정착하지 않고 사냥을 하며 살았던 인류가 강 주변에 모여 부족국가를 이루게 되며 문명이 발생했다.......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강=농사!!! 로 이야기를 하며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아이가 혼자서 읽을 때에는 줄도 없이 읽구요. 그냥 읽기만 해도 좋지만 같이 설명하고 이야기하면서 읽다 보면 더 머리에 잘 들어와서 시간이 날 때에는 엄마와 읽어보고 모르는 어휘는 알아보며 하고 있어요.

줄글이지만 재미있어서 술술 읽히고, 4컷 만화는 재미있습니다.

 

2꼭지 구석기 시대가 나왔을 때에는 아는 내용이라며 한국사 한 꼭지를 들고왔구요 ㅎㅎㅎㅎ 한국사도 있으면 같이 읽어서 병행하면 좋은 것 같아요 :)

 

이제 문명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다소 어려울 수 있을 텐데도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서 저는 또 역시.. 하루 한 꼭지 세계사다..! 하고 생각했답니다 ㅎㅎ 글이 술술 읽혀서 재미있어요!

매일매일 읽어도 재미있다고 하는 하루 한 꼭지 초등 세계사.

옛날 교과서가 아닌 지금 학교에서 쓰는 역사1교과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니 교과연계 잘 되겠지요??

탐험 보고서로 중간 중간 정리를 하구요. 간식 타임으로 학습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세계사 퀴즈왕은 문제를 통해 확실하게 이해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으니 잘 모르는 경우? 옆에 힌트처럼 알려주는 꼭지를 찾아가 읽어보세요!!

세계사 흐름에 따라 한국사 흐름을 같이 엮어 주었기 때문에 하루 한 꼭지 초등 한국사로 중간중간 시대 흐름을 기억해 두는 것도 좋아요.

 

아이는 꼭 .......... 이야기가 나오면 한국사 꼭지를 찾으러 갑니다 ㅋㅋㅋㅋ 그 덕에 한국사 책을 다시 관심을 가지고, 또 세계사까지 다시 관심을 가지니 꿩 먹고 알 먹고 일석이조네요 ㅎㅎ

하루 한 꼭지 초등 세계사로 세계사 기초를 다지다보면 중등 올라가서 세계사를 제대로 배울 때 머릿속에 흐름이 남아있어 학교 수업이 즐겁게 느껴질 것 같아요.

한국사를 재미있게 시작한 것처럼 세계사도 하루 한 꼭지 초등 세계사로 시작하기, 추천합니다 ^0^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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