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구스 식판 유아 반찬 140 - 편식 걱정 없이 잘 먹는 우리 아이 식판 반찬 Stylish Cooking 19
김민정 지음 / 싸이프레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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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17개월 두 아들을 키우면서 첫째가 편식이 심해 뭘 해 줘도 거부부터 해서 사실 유아식을 실패하다시피 했는데 둘째가 커가면서 둘째까지 편식을 하게 할 수 없다 싶어서 고민하다 만나게 된 밍구스식판, 

요리사도 아니고 영양사도 아니니 반찬을 어떤걸 만들어줄까 늘 고민했었는데 그런 고민도 덜고, 그냥 쪄먹거나 구워먹거나 튀겨먹었던 고구마가 반찬으로 나오는 것도 신기했고, 자주 해 주는 반찬에 추가 재료를 넣어 또 새로운 반찬을 만드는, 다양한 팁이 있어서 집에서 편하게 활용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거기에다 우리 아이들의 취향에 맞는 좋아하는 식재료가 들어가면 편식도 조금씩 고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가득 들어서 ... ㅎㅎ 


앞으로 식판식으로 바꾸면서 아이들의 식습관도 바르게 잡도록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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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 베어 : 동물원 관리인 - 밀고 당기고 돌려 보는 영어 한글 아기 놀이책 비지 베어 영어 한글 아기 놀이책
벤지 데이비스 지음 / 노란우산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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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비지베어 동화를 신간 나왔다길래 만나보았는데 왜 인기가 많은지, 왜 아이들이 좋아하는지 나도 경험해 보니 알게 되었다. 


영유아용 영어동화다 보니 확실히 보드북이라 찢어질 걱정도 적고, 모서리 라운딩도 배려해 주는 느낌이 물씬, 


아이 손가락으로 쭉 밀고 당기고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16개월 아이도 조금 도와주면 조작하며 박수를 친다. 


특히 악어의 특징을 잘 살려서 입을 쩍 벌리는 부분에는 아이도 입을 쩍 벌리며 따라하고,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이름도 알아보면서 책을 보니 더 좋은 것 같다. 


음원 부분을 같이 틀어주면서 했더니 이제 비지베어! 비지베어! 라고 노래 나오면 자동으로 이 책 들고오고 ;;; 외출할 때에도 집에서도 여러번 음악과 함께 보는 재미있는 비지베어 동물원 관리인 동화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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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램 동물농장
키즈위드 편집부 지음 / 키즈위드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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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라 사운드북은 대부분 형아꺼 물려받아서 고장난 것도 많고, 보통 사운드북이 책이랑 붙어 있어서 책이 너덜너덜하거나 그런 경우도 있어서 늘 미안했는데 첫째가 가지고 있는 것 보다 더 좋은 사운드북을 만나게 된 우리 둘째, 분리해서 들고다닐 수 있기 때문에 아직 동요책에 관심없는 둘째는 양 사운드 장난감에 빠져버렸다. 외출할 때에도 집에서도 열심히 흔들고 씰룩씰룩 춤도 추고.. 흔들면 효과음이 있기 때문에 더 재미있어 하고, 스스로 다음 노래도 넘기고 멈추기도 하고 끄기도 하고 소리를 키우기도 해서 외출할 때 꼭 필수품으로 챙겨갈 수 밖에 없는 사운드장난감. 

동물농장 이기 때문에 동물 노래 6곡이 있는데 쉬운 노래들이라서 큰 아이는 동생이 음악 틀면 노래 따라 부르고, 동생은 춤을 추고 .. .ㅎㅎ 

다른 시리즈도 나오면 꼭 구입해서 외출할 때 다양하게 들고다닐 수 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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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종이접기 - 아이와 아빠가 함께 접는
고이녀 외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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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난이도 높은 것들이 많아 아빠를 당황하게 하는 종이접기책 ;; 


종이접기에 일가견이 있는 아빠라면 어떻게든 하겠는데 아무래도 우리 신랑은 종이접기랑 인연이 없어 많이 힘들어 했다. 


그래도 큰 아이랑 수준이 비슷?해서 같이 동질감도 느끼고, 서로 도와가면서 접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책. 


아이가 쉬운걸 선택하지 않고 난이도 생각 없이 나비를 선택했고, 결국 엄마의 지도하에? 나비접기를 했는데 종이접기를 해 봤던 나로썬 크게 막히는 거 없이 따라 접을 수 있지만 종이접기 초보인 사람들은 아무래도 힘들겠다 싶은 느낌이 든다. 


내용은 동식물 / 탈것으로 구분해서 아이와 꾸미기 활동까지 연계할 수 있어서 좋다. 부록으로 패턴종이가 있는데 뜯어 쓸 수 있게 (색종이 크기, 작은 색종이 크기) 되어 있으면 활용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힘들게 나비접기 다 했는데 제트기 접어달라는 말에 신랑은 도망가고 뒷일은 엄마의 몫. 


그래도 아이가 좋아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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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내 친구 이불이 길벗스쿨 그림책 5
콘도우 아키 지음, 김언수 옮김 / 길벗스쿨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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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가 작아진 신발을 교환하러 갔다가 만나게 된 이불이, 


더러운 이불이를 세탁하고 같이 놀고, 같이 꿈나라로 떠나면서 아이와 잠을 자는 건 무서운거나 싫어하는 게 아니라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거라 이야기 해 주고, 


이불이가 떠나고 소중한 물건이나 사람의 이별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할 수 있고, 


다시 돌아온 이불이, 너무 더러워 엄마가 새 이불로 바꾸어 주면서 다시 이불이와 행복하게 지내는 동화, 


아기자기한 그림체 부터 약간은 만화같은 느낌이라 또 새롭게 아이들에게 접해줄 수 있는 동화책이어서 좋았다. 우리 아이는 이불이 아니라 계란후라이로 알았지만 .. ;; 



독후활동으로 우리 아이의 이불이를 꾸며 보았는데 ... 이 이불이는 세탁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 잠 자는 걸 싫어하던 아이가 순순히 자러 들어가는 모습이 보여 읽어주길 잘했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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