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바디 윙고의 탈것 박물관
김혜준 지음, 김보경 그림 / 초록아이 / 201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탈 것 좋아하는 큰 아이와 작은아이가 뿅 하고 반해서 하루에도 몇 번씩 보고 있는 책. 


처음엔 이렇게 책이 두꺼울줄 몰랐고 클 줄도 몰랐는데 생각보다 크고 두꺼워서 당황했어요. 


그림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림만 있는 게 아니라 사진이 한가득 ~ ! 아이들에게 실물을 보여줄수 없어서 사진을 보여주는게 그나마 최선이었는데 하나하나 찾기도 힘들고 자동차가 어떻게 발전했는지에 대해서도 윙고가 다~~ 알려주니까 엄마는 책만 사면 된다는거! 


무분별하게 탈것을 늘어놓는게 아니라 역할별로 / 종류별로 / 발전시기로 ~ 등으로 구분을 해서 아이와 차례를 보며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한 윙바디 윙고. 


그렇다고 그냥 사전처럼 있는게 아니라 윙고의 이야기도 중간중간 있기 때문에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와 다양한 탈 것에 대해 이야기 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소방차. 하면 우리가 아는 기본 소방차만 생각했던 아이에게 외국의 소방차. 다양한 종류의 소방차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는 사실 ! 


우리 아이 탈 것 박사 윙바디 윙고의 탈 것 박물간이 다 만들어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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