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일까? 데이비드 워커의 베이비 북 2
데이비드 워커 지음 / 엄마들이만드는책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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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를 위한 책이었는데 큰 아이가 더 좋아하는 데이비드워커 베이비북. 


아이들 수준에 맞는 책을 읽어주려고 해도 글 읽는 재미에 빠진 아이들은 자기가 읽을 수 있는 쉬운 책을 더 좋아한다. 


17개월 동생부터 5살난 형아까지 하루에도 여러번 형아가 퀴즈를 내며 동생을 더 귀찮게 만드는 책, 누구일까? 


동물 친구들을 그림자로 한 번 , 울음소리로 두 번 / 동물을 익힐 수 있어 동생은 좋고, 글밥이 아주 적기 때문에 큰 아이는 금새 내용을 외워서 통글자로 익혀 스스로 책을 읽기에 좋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그림체라 눈도, 마음도 포근해 지는 느낌. 


다양한 동물의 소리를 익힐 수 있고 또한 동물의 특징을 그림자로 알아볼 수 있어서 어린 아가들 뿐만 아니라 5세의 큰 아이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베이비북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시리즈도 너무너무 기대가 되는 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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