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의 성과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갈수록 낮아지고 이는 개인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큰 제약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그럼 무엇이 문제이고, 앞으로
어떻게 무엇을 보완해야 할까?
이런 개인적인 정체기 속에서
좋은 기회가 되어. 책 한권을 읽어보게 되었다.
김명희 저자님의
<지금 시대의 자기 경영>이고
부제는 헤드헌터 섭외 1순위가 전하는 나를
잃지 않으면서 최고가 되는 비결이다.
김명희 저자의 이력을 보면
참 화려하다. 여성으로서 오르기 힘든
고위직을 두루 겸비하고, 다양한 조직에서
리더로서의 경험이 풍부한 ICT전문가이다.
저자가 책 속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에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다.
일을 하면서. 그 일에 대한 동기부여와
가치를 발견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거 같다.
회사의 가치를 개인의 가치로 연결하여
내가 활약하는 두 곳의 무대에서 모두 빛을
발휘할수 있도록 끊임없는 가치를 부여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저자는 자신을 성장시킬수 있는
업무능력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논리력과 창의력. 그리고 전문성
항상 강조가 되었고, 조직에서 생존할수 있는
나만의 무기인거 같다. 그리고 조직에서 매일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해결능력과 방법들
몰입을 통해서 행복을 얻고
일관 삶의 적당한 균형과 발전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책에서 언급하고 있다.
나만의 브랜드와 가치는
스스로 만들고, 조직에서 그 영향력을
발휘한다. 저자는 오랜 경험과 사례를
통해 자신의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전수해주고
사회경험에서 얻은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책에서 나온 조언을 하나씩 실천하면
어느덧 조직에서 인정받는 인재가